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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니어클럽은 2025년 한국중부발전(주)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같은 해 11월 24일 개점한 이후 안정적인 매장 운영과 취약계층 돌봄을 실천하고 있는 ‘다솜찬방’이
2026년 1월 21일(수) 오후 6시, 대전MBC 특집 프로그램 「오늘M」을 통해 소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실제 근무 현장과 지역 돌봄 활동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촬영은 1월 13일(화)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다솜찬방 조리 공간과 매장에서 진행됐다.
현장 중심의 토크 인터뷰와 매장 운영 장면을 통해 사업의 전반적인 운영 모습이 생생하게 담겼다.

방송에서는 노인일자리 참여자(20명)들이 직접 참여하는 밑반찬 제조 과정과 체계적인 위생 관리, 역할 분담을 통한
공동체형 일자리 운영 모습이 집중적으로 소개됐다.
또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반찬 판매와 소통 중심의 매장 운영 전반도 함께 담겼다.
특히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제공 등 일상돌봄 연계 활동이 부각되며,
다솜찬방이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먹거리를 매개로 한 지역 돌봄체계 구축 사례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임선배 관장은 “이번 방송을 통해 노인일자리사업이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을 넘어 지역사회 돌봄과 유기적으로 연계된 사업임을 알리고자 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역량을 살린 지속 가능한 일자리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방송을 계기로 홍보자료를 적극 활용해 노인일자리사업의 성과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인식 제고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